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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훈, 소설가“칼의 노래(KBS‘불멸의 이순신’)”의 저자

사람들은, “무슨 새로운 일, 재미있는 일이 없을까?”하고 뭔가 색다른 것을 찾아 헤맵니다. 에스페란토의 세계는 시(詩)가 있고 낭만이 있고 사랑이 있습니다. 120개 나라에 편재(遍在)해 있는 3,000여만 명의 에스페란티스토들이 100여 년 동안 축적한 이야기, 유머, 소설들은 여러분의 생활에 활기를 불어 넣을 것입니다. * 김 훈님은 한국에스페란토협회 홍보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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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만남, 에스페란토

최상범 / KEA 감사 요즈음 건강에 좀 신경 쓰느라고 저녁이면 광안리 해변을 저녁에 자주 걷습니다. 길을 가며 많은 만남을 하게 됩니다. 홀로, 혹은 짝을 지어 가는 사람 들, 바람, 파도, 갖가지 색으로 반짝이는 화려한 불빛,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광안대교, 그리고 그 위의 달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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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를 보호해야 한국문화가 산다

한국어를 보호해야 한국문화가 산다  – 유네스코 제정 [모국어의 날]에 즈음하여 – 이종영 (한국에스페란토협회 명예회장 / 전 세계에스페란토협회장) 유네스코에서 자기 나라말을 지키기 위한 국경일(한글날)을 가진 유일한 나라 한국을 뽄받아서, 2000년부터 매년 2월21일을 [모국어의 날]로 정하여 민족어와 민족문화보존 활동을 하도록 각국 정부에 권유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오히려 한글날이 퇴색이 되었는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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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DEVENO DE SPIRITO DE ASIZO

27a de oktobro DATDEVENO DE SPIRITO DE ASIZO La 27an de oktobro 1986 surbaze de invito de la Papo en Asizo kolektiĝis religiaj reprezentantoj el la tuta mondo. Celo de ilia renkontiĝo estis nur unu: preĝi por la paco. De tiam vivas SPIRITO DE ASIZO. Konkludante 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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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voko por la paco

Informon kompilis: Marija Belosevic kaj Carlo Sarandrea 18a INTERNACIA INTERRELIGIA KUNVENO En Milano de la 5a ĝis la 7a de septembro, ĉ.j. okazis 18a Intrnacia interreligia kunveno de preĝo por paco. Ĉi ja temo estis: “Religioj kaj kulturoj: la kuraĝo de nova humanismo”. La organizanto estis Komunum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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